질염으로 인한 소양감과 악취분비물의 증가, 골반통증. 2달간 치료후 소양감과 악취사라짐.
후기 요약
반복되는 세균성 질증과 칸디다성 질염으로 분비물 냄새와 가려움, 골반 통증까지 겪던 환자분의 사례입니다. 약 두 달간의 치료 이후 냄새와 가려움증이 사라져 좋다는 소식을 들려주셨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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