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통과 심한 구토, 하루에 20번 넘게 토해 응급실에 다녔던 12세학생 자필후기
후기 요약
생리 때마다 심한 통증과 구토로 응급실까지 다녀온 10대 학생의 자필 후기입니다. 내과와 산부인과 처방으로도 나아지지 않았는데, 한약 복용 첫 달부터 생리통이 줄었고 중간에 처방을 조정한 뒤로는 복통과 구토도 사라졌다고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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