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38세/시험관성공/쌍둥이출산/산후보양까지~자윤창원점과 함께하셨습니다.
내원 전 상태 내원당시 만38세/결혼2년차/인공수정2회 실패 생리량 2일째 있고 거의없다. 자궁근종 있다. 손, 발, 아랫배 차다. 치료 내용 녹용한달+일반한약2달+주2회이상 침구치료
내원 전 상태 내원당시 만38세/결혼2년차/인공수정2회 실패 생리량 2일째 있고 거의없다. 자궁근종 있다. 손, 발, 아랫배 차다. 치료 내용 녹용한달+일반한약2달+주2회이상 침구치료
수술권유받은 생리통, 난소혹 치료사례 만42세 여성 내원전상태 1. 극심한 생리통 – 생리전부터 10일~15일간 지속되는 극심한 생리통으로 기간 내내 진통제를 매일 2알씩 복용 – 복부통증, 허리통증, 복부팽만감 – 생리량과다, 어혈덩어리, 검붉은 색 2. 자궁내막증, 난소 혹 7cm – 18년도 4월에 전 처음…
피임약 복용과 부정출혈 원인 및 치료방법을 알아봅니다 많은 여성들이 ‘하혈’이라고 표현하는 부정출혈은 정상적인 생리주기 이외의 기간에 발생하는 출혈로써 꽤 많은 경우에서 볼 수 있습니다. 가장 먼저 산부인과를 찾고 임신여부, 출혈의 위치, 기질적인 질환에 대한 검진을 합니다. 특별한 원인을 찾을 수 없는 경우를 기능성 출혈이라고 하는데요, 대부분…
시험관아기 시술에서 배아이식 당일에 침치료를 받는다면 임신율에 도움이 될까요? 한방치료가 시험관아기 시술과 같이 시행된다면 임신율이 대폭 상승하게 됩니다. 침치료도 장기간(1년 이상) 치료를 꾸준히 받는다면 임신율이 두 배 상승한다는 연구가 있지요. 따라서…
자궁내막은 자궁 안쪽에 있는 특별한 점막으로, 표면의 기능층과 기저층으로 나눌 수 있으며, 기능층은 호르몬의 변화에 따라 주기적으로 두터워졌다가 생리혈로 탈락되기를 반복하고, 기저층은 내막이 다시 재생되는 기반이 된다. 임신과정에서 자궁내막은 여러 가지 물질을 생산하고 분비함으로써 배아의 착상을 돕는 역할을 한다. 지궁내막증은 이 자궁내막의 선조직과 기질이 가중이…
[빅데이터뉴스 이경훈 기자] 자궁내막증(endometriosis)은 자궁내막조직이 자궁강 외의 다른 부위에 위치 하여 발생하는 질환이다. 샘과 기질을 포함한 자궁 내막 조직이 원래의 위치를 벗어나면서 난소나 골반, 복막, 나팔관 등에 위치하게 되며, 주로 복통 및 골반 통증을 유발한다. 30대 여성에게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데, 20대 중반에서 30대 중반사이에서 많이…
2017년 통계청 조사 자료에 의하면 초혼 연령이 남성은 32.9세, 여성은 30.2세이다. 여성의 초혼 연령이 어느새 30살을 넘게 되었다. 이러한 변화는 여러 사회적 변화와 더불어 생성된 것으로 안타깝게도 초혼 연령이 높아지게 되면서 난임과 불임으로 고민하는 환자의 수도 크게 늘어나게 되었다. 불임은 피임 없이 정상적인 부부관계에도 1년 이상 임신이 되지 않는 것을 말한다. 35세 이상의 여성의 경우는 6개월 이상 자연임신이 되지 않으면, 빠른 관리나 치료가 필요하다. 늦어진 혼인연령뿐만 아니라 서구화된 식습관, 환경호르몬의 잦은 노출, 맞벌이로 인한 스트레스와 피로 등의 많은 이유로 불임 부부의 비율이 늘어가는 추세이다.
[자필치료후기] 노산에 늦둥이 3째 엄마입니다. 40이 넘어서 아기를 낳고 보니 체력이 급격히 저하되어 일상생활이 불가능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우울증에… 원장선생님이 처방해 주신 약을 크게 기대 없이 먹게 되었는데, 2달째부터 일상생활의 여유를 찾았습니다. 아무리 큰 감동 받아도 후기 잘 쓰지 않는데, 저절로…
자궁경부 이형성증은 자궁경부의 상피에 국한되어 암세포로 변화하고 있는 단계의 이형성세포들이 존재하는 경우를 말합니다. CIN1 CIN2 CIN3 의 단계를 가지는데, 상피세포암으로 진행될 수 있기에 주의를 요합니다. '자궁경부이형성의 원인인 HPV 바이러스를 어떻게 활동하지 못하도록 하는 가' 하는 것이 한방치료의 핵심이 됩니다 기본적으로 성생활을 통해서…
출산후 산모의 가장 큰 관심사는 역시나 건강회복이 얼마나 빨리 이루어 질 수 있는가 일텐데요. 여기에는 산후에 본래 체중으로의 복귀 또한 산모이전의 여성이기에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당연합니다. 출산후의 체중감량 관련하여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