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가까이 반복되는 만성질염 치료 후기
후기 요약
30대 후반부터 질염이 반복되었고 폐경 후 더 잦아져 일상생활이 불편할 정도가 된 50대 환자분의 사례입니다. 항생제로도 개선이 더뎠던 상황에서 폐경 후 외음부 점막 건조가 연관되어 보인다고 판단해, 건조감을 개선하는 한약에 항염 작용이 있는 약재를 더한 처방으로 치료를 진행한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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